쌍용차, 지역사회 상생 위해 평택시와 ‘상생협력 협약’ 체결

입력 2019-04-24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차는 24일 오전 평택시청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평택시와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시와 쌍용차는 쌍용차 정상화 지원 및 미래지향적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평택시의 공용차량 구매시 쌍용자동차 우선 구매, 쌍용자동차의 평택시 로컬푸드 우선 구매 및 지역사회 활동 후원 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방안들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사진 가운데),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오른쪽), 정일권 노동조합위원장(왼쪽)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쌍용차)
▲쌍용차는 24일 오전 평택시청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평택시와 상생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시와 쌍용차는 쌍용차 정상화 지원 및 미래지향적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평택시의 공용차량 구매시 쌍용자동차 우선 구매, 쌍용자동차의 평택시 로컬푸드 우선 구매 및 지역사회 활동 후원 등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방안들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사진 가운데), 쌍용자동차 예병태 대표이사(오른쪽), 정일권 노동조합위원장(왼쪽)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쌍용차)

쌍용차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평택시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시청에서 열린 평택시와 쌍용자동차의 상생협력 협약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 정일권 노동조합위원장 등 평택시 및 쌍용자동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평택시와 쌍용차는 쌍용차 정상화 지원 및 미래지향적 지역상생 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평택시 공용차량 구매시 쌍용자동차 우선 구매 △쌍용자동차 판매캠페인 지원 △쌍용자동차, 평택시 로컬푸드 우선 구매 △평택시의 나눔·봉사·문화 활동 동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방안들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시는 렉스턴 스포츠 10대를 우선 공용차량으로 구매하게 된다. 쌍용차는 지난달 경기도청과의 27대 공용차량 우선 구매 협약에 이어 이번 평택시와의 협약 등 경기도 내 여러 지방자치단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는 "평택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쌍용자동차는 평택시민들로부터 큰 사랑과 응원을 받아 왔다”며 “앞으로도 쌍용자동차 노·사는 지역사회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5,000
    • -1.72%
    • 이더리움
    • 3,11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787,000
    • +0.45%
    • 리플
    • 2,126
    • -0.37%
    • 솔라나
    • 128,300
    • -1.16%
    • 에이다
    • 399
    • -0.9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77%
    • 체인링크
    • 13,100
    • -0.5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