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강승호, 음주운전 사고 적발…면허 정지 수준 “구단 즉 중징계 방침”

입력 2019-04-24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뉴스 캡처)
(출처=SBS 뉴스 캡처)

SK 와이번스 강승호가 음주운전 사고로 중징계를 받게 됐다.

강승호는 지난 22일 오전 2시30분께 경기도 광명시 광명IC부근의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강승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인 0.089%였다.

24일 강승호를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된 SK 구단 측은 곧바로 KBO에 자진신고를 했다. 또한 KBO 징계와 관련 없이 구단 자체적으로 중징계를 내릴 방침이다.

한편 강승호는 2013년 LG 트윈스에 입단했다가 지난해 SK로 이적했다. 올 시즌에는 타격 부진으로 지난 15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89,000
    • +1.84%
    • 이더리움
    • 3,16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12,500
    • +2.08%
    • 리플
    • 2,105
    • +0.77%
    • 솔라나
    • 132,600
    • +1.61%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42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0.57%
    • 체인링크
    • 13,370
    • +1.7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