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기아차 "하반기 신차 앞세워 실적 향상 기대"

입력 2019-04-25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아차는 25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기업설명회를 열고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컨콜에 나선 주우정 재경본부장 전무는 "애초 2019년 연간 글로벌 시장 전망 때 신흥 시장의 증가세를 보이며 선진국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했다"며 "올해는 지난해 실적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1분기 결과를 보면 애초 전망치보다는 시장의 위축이 더 크게 보이고 있다.. 중국 시장이 특히 그렇다"고 시장 상황을 설명했다.

반면 하반기에 대해 기대를 나타냈다. 주 전무는 "상반기는 현상을 유지하고 하반기에 신차를 앞세워 모멘텀을 찾겠다"며 "통상 임금에 따른 충당금 환입을 제외 하더라도 영업이익 부분이 크게 나쁘지 않은 실적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검색 대신 취향”…백화점 빅3, 이커머스 전쟁 2막
  • 경영권 분쟁 1년새 15% 늘었다…매년 증가 추세 [거세진 행동주의 上-①]
  • '필리핀 마약왕' 9년 만에 전격 송환…靑 "엄정 단죄할 것"
  • [르포] “걸프전, IMF도 견뎠는데” 멈추는 공장…포장용기 대란 몰려오나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53,000
    • +0.22%
    • 이더리움
    • 3,221,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64%
    • 리플
    • 2,116
    • -0.14%
    • 솔라나
    • 136,100
    • +0.37%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56
    • -0.87%
    • 스텔라루멘
    • 263
    • +6.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0.05%
    • 체인링크
    • 13,830
    • +2.4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