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윤리준법위원회 외부위원에 김지형 변호사 등 3명 영입

입력 2019-04-26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갑 사장 "한전의 윤리경영 수준 끌어 올릴 것"

▲한국전력 나주 본사.(연합뉴스)
▲한국전력 나주 본사.(연합뉴스)

한국전력이 대법관 출신인 김지형 변호사 등 3명을 윤리준법위원회 외부위원으로 영입했다.

한전은 26일 서울 서초구에 소재한 한전아트센터에서 ‘제1차 윤리준법위원회’를 열고 법무법인 지평 소속 김지형 변호사와 김기찬 카톨릭대 경영학부 교수,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을 위원회 외부위원으로 위촉했다.

위원회는 한전의 윤리준법경영 추진 강화를 목적으로 올해 초 신설됐으며 구성원은 김종갑 한전 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한전 상임이사(5명), 외부위원(3명)으로 이뤄졌다.

위원회는 한전 윤리준법경영 추진 계획을 심의하고, 추진 실적에 대해 점검·평가해 발전 방안을 제안·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윤리경영은 조직의 존폐와도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위원회를 통해 한전의 윤리경영 수준을 한 단계 높여가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0,000
    • +1.44%
    • 이더리움
    • 3,061,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2.16%
    • 리플
    • 2,172
    • +5.18%
    • 솔라나
    • 129,500
    • +4.69%
    • 에이다
    • 427
    • +7.29%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86%
    • 체인링크
    • 13,320
    • +3.34%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