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1Q 매출 9332억 원…분기매출 역대 최대

입력 2019-04-29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년비 매출 15.4% ↑…영업손실 축소中

쌍용자동차가 1분기 매출이 창사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SUV 판매 증가 덕에 영업손실 규모도 축소됐다.

쌍용차는 29일 1분기 판매량이 3만485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를 바탕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15.4% 증가한 9332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278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313억 원)보다 35억 원 축소됐다.

렉스턴 브랜드의 판매 비중이 50.8%로 확대되면서 매출액 증가율이 판매 증가율을 웃돌았으며 1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이다. 내수 판매 역시 16년 만에 최대치를 다시 썼다.

쌍용차 예병태 대표이사는 "1분기 신차 출시를 통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다소 개선된 경영실적을 나타냈다"며 "앞으로도 신규 라인업을 통해 잠재력이 큰 해외 신시장을 개척해 글로벌 판매확대와 함께 수익성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70,000
    • +0.74%
    • 이더리움
    • 2,891,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12%
    • 리플
    • 2,093
    • +0.72%
    • 솔라나
    • 124,700
    • +3.06%
    • 에이다
    • 418
    • +3.98%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55%
    • 체인링크
    • 13,140
    • +4.6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