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날 주식시장 휴장 '뭣이 중헌디?' 내로남불 설전까지 벌어져

입력 2019-05-01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로자의날 주식시장 휴장에 불만 속출

근로자의날 주식시장 휴장 필요한가 말도 나와

(뉴시스)
(뉴시스)

근로자의날 주식시장 휴장에 여론 사이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근로자의날 주식시장을 살펴보고 싶은 이들이 주식시장 동향을 살펴보려 하지만 이는 불가한 일이다. 근로자의날 주식시장은 휴장, 관련법 적용을 받는 은행권 및 보험사 등에 따라 함께 쉬게 됐다.

근로자의날 주식시장 휴장에 일부 이용자들은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쉬는 날 여유롭게 동향을 살펴보고 싶다는가 하면 행여 주식 변동에 대처가 늦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기적 발상이라 지적하기도 한다. 근로자의날이기에 주식시장 휴장이 당연한 일임에도 주식시장 일터의 근로자들이 자신을 위해 일해주길 바란다는 지적이다. 일각에서는 근로자의 날이 빨간 날이 아니라면서 쉬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지만 이날은 엄연히 법이 정한 휴일에 속한다. 때문에 근로자의날 주식시장도 쉬는 것에 불만을 드러낸 여론을 향해서도 내로남불식 발상이라는 지적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2,000
    • -2.64%
    • 이더리움
    • 3,045,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6.04%
    • 리플
    • 2,106
    • -5.73%
    • 솔라나
    • 129,100
    • -0.92%
    • 에이다
    • 405
    • -3.34%
    • 트론
    • 409
    • +0.74%
    • 스텔라루멘
    • 238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61%
    • 체인링크
    • 13,080
    • -1.06%
    • 샌드박스
    • 134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