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관절연골손상 세포치료제 ‘콘드론’ 건강보험 적용 확대

입력 2019-05-02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관절연골손상을 치료하는 자기유래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이 대한민국 최초의 세포치료제로 출시된 지 18년 만에 요양급여 적용기준 확대로 건강보험 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세원셀론텍은 자기유래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의 건강보험 급여인정 기준이 5월 1일부로 확대 적용된다고 2일 밝혔다.

‘콘드론’은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범주 내에서 사용할 경우 요양급여 인정기준 확대로 나이 보장범위는 만 55세로 확대되고, 1차 치료 시 보험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술횟수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콘드론’의 건강보험 확대 적용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HIRA)의 심의 결과 고시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 개정 등에 따른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문재인케어’로 대표되는 보건의료정책 기조에 발맞춰 정부의 의지와 세원셀론텍의 노력이 합쳐진 결과”라며 “18년간 국내외 환자치료 성과로 축적된 ‘콘드론’의 높은 임상적 가치와 비용 효과성이 재입증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콘드론은 2001년 대한민국 최초의 세포치료제로 의약품 품목허가를 받은 데 이어, 2012년 의료행위에 대한 신의료기술 인정까지 받았다”며 “지난 18년간 한국, 영국, 네덜란드, 폴란드, 인도, 중국,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 연골결손 환자치료를 위해 사용됐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김종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30,000
    • -2.12%
    • 이더리움
    • 3,158,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116
    • -2.26%
    • 솔라나
    • 132,300
    • -1.93%
    • 에이다
    • 386
    • -2.77%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2.29%
    • 체인링크
    • 13,320
    • -2.6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