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 창립 15주년 기념행사 개최…종합 IT그룹으로 성장

입력 2019-05-02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4월 30일 오후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SGA를 비롯한 SGA솔루션즈, SGA임베디드, SGA블록체인, 액시스인베스트먼트 등 SGA의 종속회사와 협력회사 임직원 300여명이 모여 SGA의 창립 15주년을 축하했다.(사진 = SGA솔루션즈 제공)
▲지난 4월 30일 오후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 서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SGA를 비롯한 SGA솔루션즈, SGA임베디드, SGA블록체인, 액시스인베스트먼트 등 SGA의 종속회사와 협력회사 임직원 300여명이 모여 SGA의 창립 15주년을 축하했다.(사진 = SGA솔루션즈 제공)

종합IT기업 SGA가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지난달 30일 오후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 서울에서 열린 창립 행사는 SGA를 비롯한 SGA솔루션즈, SGA임베디드, SGA블록체인, 액시스인베스트먼트 등 SGA의 종속회사와 협력회사 임직원 300여명이 모여 SGA의 창립 15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그룹 임직원들의 청계산행을 마친 뒤,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의 축사를 시작으로 창립 15주년 영상 스케치, 장기근속자 시상, 은유진 SGA 대표의 인사말, 산행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SGA의 성장 스토리가 영상으로 상영돼 주목을 받았다. 지난 2003년 오피스텔형 사무실에서 '직원 5명 기업'으로 출발해 15년만에 350여명으로 임직원이 늘어나고, 토종 보안업체에서 종합IT그룹으로 성장해온 과정이 영상에 담겼다.

축사를 맡은 최영철 SGA솔루션즈 대표는 SGA의 성장 과정을 말하며 "보안IT벤처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종합IT그룹으로 성장한 SGA의 15주년 행사를 맞이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한눈 팔지 않고 보안.인증 분야에 집중해 회사가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었기에 앞으로 20주년, 30주년이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은유진 SGA 대표는 "어려운 시기를 거쳐 오늘날 오기까지 함께 헌신과 열정으로 책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SGA가 구축한 서버보안, 문서위변조, 파이도(FIDO)등 솔루션 기술력과 공공 및 금융권 IT서비스 시장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을 거듭해 향후 100년도 지금의 임직원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대표이사
최영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2,000
    • -2.36%
    • 이더리움
    • 3,138,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21%
    • 리플
    • 2,102
    • -2.55%
    • 솔라나
    • 131,400
    • -2.81%
    • 에이다
    • 385
    • -2.78%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9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2.29%
    • 체인링크
    • 13,280
    • -3.07%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