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 전망치 상회 이익 창출 ‘매수’-신한금융투자

입력 2019-05-03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3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이익 창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목표주가 1만1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하이투자증권 편입 효과를 제외한 은행의 비이자 부문 이익은 107억 원으로 전 년 동기 대비 72억 원 증가하여 경상 수준을 회복했다”며 “은행의 충당금은 4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하면서 시장 우려와 달리 충당금은 추가 개선 중이며 증권에서 일회성 환입 45억 원(세후)도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 하이자산ㆍ현대선물은 3분기 중에 딜 클로징이 예상된다. 매각 시 그룹 연결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세후 약 150~200억 원으로 연내 발생할 것”이라며 “이 중 일부가 배당 재원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우려와 달리 은행의 대손 충당금이 개선 추세에 있으며 배당 수익률 4.7%로 하방 경직성이 높아 현재 주가는 과도한 할인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황병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6]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3,000
    • +3.72%
    • 이더리움
    • 3,016,000
    • +5.9%
    • 비트코인 캐시
    • 779,500
    • +11.52%
    • 리플
    • 2,096
    • +2.75%
    • 솔라나
    • 127,500
    • +5.28%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407
    • +2.26%
    • 스텔라루멘
    • 237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6.21%
    • 체인링크
    • 13,060
    • +6.01%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