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지안에서 김가영까지, "男心 엇갈린 女 러브콜"…'호연' 낳은 진주들

입력 2019-05-0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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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에서 김가영까지, '라이징 스타'들

채지안, 허경환 말고 주우재 택했다

(출처=채지안·김가영 인스타그램)
(출처=채지안·김가영 인스타그램)

'호구의 연애'가 숨겨져 있던 진주들을 꺼내에 대중 앞에 선보였다. 채지안에 이어 김가영까지 엇갈린 남성 출연자들과의 관계도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모양새다.

지난 5일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박성광과 허경환 양세찬 김민규 오승윤 등이 여성 출연자들과 경주 여행을 함께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채지안과 김가영 윤선영 지윤미 등이 남성들의 파트너로서 안방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전 방송까지 허경환의 노골적인 애정 표현을 받았던 채지안은 새로 투입된 주우재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못했다. 결국 방송 막바지 채지안은 주우재의 러브콜을 받아들여 함께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채지안의 선택을 받지 못한 허경환이 찾은 짝은 김가영이었다. 이 밖에 김민규는 지윤미, 박성광은 윤선영과 짝을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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