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헌 금감원장,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모임 정례화

입력 2019-05-07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금융지주사 회장들과 정기 모임을 갖기로 했다.

7일 윤 원장은 서울 모처의 한 식당에서 5대 금융지주 회장들과 조찬회동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과 윤종규 KB금융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참석했다. 금융당국 측에서는 윤 원장과 최성일 부원장보가 배석했다.

윤 원장 취임 1주기를 앞두고 금감원은 앞으로 3개월에 한 번씩 이런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금융업계와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불통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건전하고 생산적인 금융 감독을 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윤 원장은 "지주사 요청에 따라 3개월에 한 번 정도 만남을 추진할 수 있다"며 "그간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앞으로 잘 마무리하고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60,000
    • -1.57%
    • 이더리움
    • 3,115,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6.15%
    • 리플
    • 2,119
    • -2.4%
    • 솔라나
    • 131,200
    • -0.15%
    • 에이다
    • 405
    • -1.7%
    • 트론
    • 412
    • +1.73%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20
    • -1.47%
    • 체인링크
    • 13,300
    • +0.83%
    • 샌드박스
    • 13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