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57.33%...“18년 만에 최고”

입력 2019-05-07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의 외국인 지분율이 57.33%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최고치인 2001년 3월 말 57.3%를 18년 2개월 만에 넘어선 수치다.

올해 삼성전자의 부진한 실적에도 외국인은 3조4317억 원을 순매수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2% 감소한 6조2333억 원을 기록했다. 시장추정치(7조1016억 원) 보다 12.2% 낮은 수치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실적은 3분기부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EPS(주당순이익) 컨센서스 하향이 마무리되고 PER(주가수익비율)이 상승할 전망"이라며 "반도체 업종 턴어라운드에 의한 실적 증가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분석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세계스퀘어에 BTS 등장…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공개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3,000
    • +0.52%
    • 이더리움
    • 3,182,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2.73%
    • 리플
    • 2,153
    • -0.05%
    • 솔라나
    • 132,900
    • +1.22%
    • 에이다
    • 399
    • +0.5%
    • 트론
    • 457
    • +1.78%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0.05%
    • 체인링크
    • 13,480
    • +0.82%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