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1분기 영업손실로 적자전환… “올해 ‘미르’ 3연작 개발 집중”

입력 2019-05-08 09: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는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73억 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6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72억 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존 모바일 게임들의 해외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위메이드는 ‘미르의 전설’을 기반으로 지식재산권 침해 단속, 라이선스 사업, 모바일 게임 3연작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해 37게임즈와 ‘전기패업’ 소송 승소 이후 킹넷의 ‘남월전기3D’ 서비스 중지 가처분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지식재산권 침해 단속 활동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작은 현재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미르4’가 한국 시장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미르M’은 중국 현지 파트너 선정 중으로 파트너와 협력해 게임을 완성시킬 계획이다. ‘미르W’도 개발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

이외에도 위메이드가 투자한 하운드13의 ‘헌드레드 소울’과 펄사크리에이티브의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국내 시장에 출시를 한 후 해외 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외 투자한 개발사들도 올해 다양한 게임의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세계스퀘어에 BTS 등장…컴백 기념 미디어아트 공개
  • "술잔 던졌나"…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재조사
  • SK하이닉스 “소부장 테스트베드에 8600억 투자”…내년 5월 가동 목표
  • 오늘은 '춘분', 나이떡 먹는 날…춘분 뜻은?
  • 넷플릭스 “전 세계 아미, 광화문서 하나로 모아…BTS 생중계, 역사적인 일”[현장]
  • 李대통령,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재개 지시…"2029년 착공"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26만 인파 예고…관심 쏠린 ‘이 보험’
  • 전쟁 나도 안 오르네? 추락하는 금값, 숨겨진 배경 셋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0,000
    • -0.05%
    • 이더리움
    • 3,21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48%
    • 리플
    • 2,155
    • -0.19%
    • 솔라나
    • 134,700
    • +0.37%
    • 에이다
    • 397
    • -0.25%
    • 트론
    • 470
    • +1.73%
    • 스텔라루멘
    • 24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0.82%
    • 체인링크
    • 13,590
    • -0.2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