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세종 린스트라우스’ 견본주택 10일 개관

입력 2019-05-08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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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린스트라우스’ 투시도(사진=우미건설)
▲‘세종 린스트라우스’ 투시도(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이 세종시 1-5생활권 H6블록에 조성하는 주상복합 ‘세종 린스트라우스’의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한다.

세종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2층, 3개 동, 465가구로 조성된다. 면적별로는 △84㎡ 229가구 △101㎡ 230가구 △126㎡ 3가구 △168㎡ 3가구로 공급 물량 전체가 중대형으로 구성된다.

단지 가까이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이 위치해 세종시 전역을 이동할 수 있다. 1번과 36번 국도를 통해 대전, 청주 등 주변 주요 지역으로 갈 수 있고, 서세종 나들목을 통한 당진-영덕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2025년 서울-세종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을 비롯한 광역 접근성이 개선된다.

이 단지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23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내달 3일부터 5일까지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조성되며, 입주는 2022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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