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완봉 勝, "월급 17억원 몸값 입증"…연봉 2000만 달러 이룰까

입력 2019-05-08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출처=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 완봉 소식에 그의 주가가 연일 급등하는 모양새다.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스타디움에서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간 경기가 열렸다. 이날 LA다저스 선발투수로 나선 류현진은 9이닝 경기 전체를 소화하며 무실점으로 완봉승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 두 번재 완봉승을 거둔 류현진은 이로서 LA다저스의 간판 투수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게 된 모양새다. 연봉 179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월 17억원에 달하는 몸값이 이 추세대로라면 더욱 솟구칠 거란 기대도 높다.

완봉승을 거두면서 존재감을 한껏 드높인 류현진은 이번 시즌이 지난 뒤 본격적인 몸값 높이기에 나설 전망이다. 특히 이렇다할 선발투수가 없는 LA다저스로서는 류현진을 붙잡기 위해 거액을 제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최근 활약이 시즌 말까지 이어질 경우 연봉 2000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도 한낱 꿈은 아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5,000
    • +2.9%
    • 이더리움
    • 3,020,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0.11%
    • 리플
    • 2,088
    • +0.53%
    • 솔라나
    • 127,500
    • +4%
    • 에이다
    • 402
    • +3.08%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5.51%
    • 체인링크
    • 13,000
    • +4.5%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