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오후 4시 기준 오존주의보 발령…무리한 실외활동 줄여야

입력 2019-05-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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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서울시)
(자료출처=서울시)
서울시는 12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도심권, 동북권의 일부 측정소 오존 농도가 0.120ppm/hr 이상으로 책정돼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도심권의 측정소는 중구로 오존 농도는 0.121ppm/hr로 나타났다. 동부권 측정소는 성동구로 오존 농도는 0.128ppm/hr로 조사됐다.

오존주의보일 때 일반인은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줄여야 한다. 특히 눈이 아픈 증상이 있는 사람은 실외활동을 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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