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김제동, 언제부터 절친?…"남자로 보여" 깜짝 고백도

입력 2019-05-13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아중과 방송인 김제동이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DJ 김제동이 김아중과 전화 연결을 했다.

이날 김제동은 전화 연결한 청취자가 김지우라고 소개하자 "본명 맞나요? 김아중 씨 아니시죠?"라고 물었고, 이에 김아중은 "맞다. 저는 김제동의 절친 김아중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뒤 청취자들은 두 사람의 친분에 관심을 나타냈다.

김아중은 지난 2015년 SBS '힐링캠프'에 나와 김제동과의 친분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3~4년 전 마음이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김제동이 산으로 날 인도하면서 한 걸음씩 가까워졌다. 김제동의 집에도 놀러 간다"라며 "낯선 곳에서 오는 설렘이 있다. 오빠가 남자로 보였던 순간이 있다"라고 말했다.

당시 김아중은 "김제동 집에서 라면도 먹고 간다"라며 막역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한편 김제동은 앞서 김아중 외에도 이효리와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한 바 있다. 이효리는 지난해 제주도에서 열린 '김제동의 토크 콘서트 노브레이크 시즌8'에 관객으로 참석, 토크 중간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4,000
    • -0.44%
    • 이더리움
    • 3,04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5.93%
    • 리플
    • 2,107
    • -6.06%
    • 솔라나
    • 129,000
    • +0.94%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56%
    • 체인링크
    • 13,160
    • +1.15%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