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24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5-13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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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은 용인역북지역주택조합 수분양자를 상대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2400억 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80.7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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