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클린트, 클린터치 식탁 ‘웨이브 테이블’ 신제품 출시

입력 2019-05-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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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AVE 307 테이블 그레인
▲사진=WAVE 307 테이블 그레인

최근 1인 가구의 급격한 증가 등을 요인으로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을 꾸미기 위해선 벽지 색, 몰딩, 페인팅 등도 중요하지만, 실내의 분위기를 좌우할 ‘가구’는 인테리어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주방의 필수 가구인 ‘식탁’의 경우 디자인, 소재, 컬러감 등에 따라 인테리어를 완성에 큰 영향을 주고 식사의 질까지도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신중히 골라야 할 필요가 있다.

테이블을 선택할 때는 외적인 아름다움, 튼튼한 내구성 등의 기본 요건을 고려해야 한다. 이 같은 조건들을 토대로 최근 다양한 가구 업체들이 가지각색의 테이블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수제 원목가구 브랜드 ‘카레클린트’가 클린터치 식탁 '웨이브테이블'을 선보였다.

카레클린트가 출시한 신제품 식탁 ‘웨이브 테이블 (WAVE TABLE)’은 가정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가구 질감인 ‘나무의 결’을 상판에 새긴 제품으로, 무결점 상판 클린터치에 최초로 적용해 관심을 받고 있다. 무결점 상판 클린터치는 지문이 남지 않고, 내열성이 뛰어나 뜨거운 냄비나 주전자를 올려도 변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사진=WAVE 006 테이블 그레인
▲사진=WAVE 006 테이블 그레인

또한, 스크래치에 강한 제품이기 때문에 생활 기스의 위험에서도 자유로운 편이며, 따뜻한 물만으로도 청소가 가능하다. 카레클린트의 웨이브 테이블은 민무늬의 매끈하고 부드러운 강점을 가진 상판의 ‘스킨 상판’과 나뭇결 무늬가 새겨진 자연스러움이 극대화된 상판인 ‘그레인 상판’ 두 가지 종류와 카레클린트 베스트셀러 테이블인 오크 수종의 ‘301’, ‘303’, ‘307’, ‘006’, 철제 다리가 적용된 ‘309’ 등 5가지 종류로 판매된다.

카레클린트 관계자는 “봄철 이사, 입주 계절을 맞아 특별한 인테리어를 위해 가구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자연스러운 인테리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신제품 ‘웨이브 테이블’은 배송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제품이 아닌 100% 완제품으로 견고한 제품성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저희 제품을 오래 사용하신 분들께서 테이블을 사용하며 만족하시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카레클린트의 신제품 웨이브 테이블 구매 정보 및 제품 정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전국 17개 지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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