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진심을품은종신보험’ 출시

입력 2019-05-14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생명)
(사진제공=신한생명)

신한생명은 6대질병의 치료비나 생활자금을 받을 수 있는 '진심을품은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고객이 선호도에 맞춰 가입할 수 있도록 기본형과 6대 질병 보장을 강화한 '올페이형', 생활자금 보장을 강화한 '생활자금플랜형'으로 개발됐다.

충분한 치료자금을 원하는 고객은 '진심을품은종신보험一(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된다. 암(유방암 및 전립선암 제외)과 뇌출혈, 급성 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만성폐질환 등 6대 질병 진단 시 주계약의 '이미 납입한 보험료'와 '이후 납입할 보험료'를 더해 '올페이급여금'이 지급된다. 상품 가입 시 약정한 보험료 납입 기간의 보험료 총액을 치료비로 모두 돌려받는다.

6대 질병 진단 이후 생활자금이 필요한 고객은 '진심을품은종신보험二(무배당, 저해지환급형)'을 가입하면 좋다. 6대 질병으로 진단받으면 '생활자금플랜급여금'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다. 이를 수령하지 않으면 연 복리 2.75%로 적립, 필요한 경우 적립금을 일시에 수령할 수 있다.

이들 상품 모두 보험료 납입 기간 이후 사망보험금이 가입금액의 110%까지 늘어난다. 고객이 신청한 비율과 기간에 비례해 사망보험금이 감액되는 방식으로 생활자금이 지급된다. 생활자금 수령 시점은 45세부터 최대 90세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지급 기간은 5년에서 55년, 최대 100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김상모 신한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종신보험 본연의 사망보장은 물론 보험료 부담을 낮추면서도 의료비, 노후자금 등 생애균형설계가 가능하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3,000
    • -0.62%
    • 이더리움
    • 2,922,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0.6%
    • 리플
    • 2,118
    • -3.11%
    • 솔라나
    • 121,300
    • -3.27%
    • 에이다
    • 408
    • -2.63%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2.15%
    • 체인링크
    • 12,850
    • -2.06%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