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방송인 마약, 필로폰 투약 혐의 복역中…그는 누구?

입력 2019-05-15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대 방송인이 마약 투약 혐의로 복역 중인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15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2009년 유명 케이블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던 정 모(28·여)씨가 현재 마약 투약으로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항소와 상고를 했지만 지난해 6월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형이 확정됐다.

한편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 씨는 2009년 유명 케이블 TV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이후 지인들의 명예를 훼손한 사건에 휘말려 방송에서 하차, 일렉트로닉 음악 작곡가로도 활동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1월 은행 주담대 평균금리 4.29% 넉 달째 상승⋯고정형 주담대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22,000
    • -0.25%
    • 이더리움
    • 2,95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694,000
    • -4.08%
    • 리플
    • 2,042
    • -1.69%
    • 솔라나
    • 126,200
    • -0.08%
    • 에이다
    • 423
    • -0.47%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56%
    • 체인링크
    • 13,290
    • -0.23%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