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최송현, "육아맘과 유튜버 사이"…KBS 둥지 밖 사생활

입력 2019-05-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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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워킹맘', 최송현 '크리에이터' 女아나운서들의 변신

정다은·최송현 KBS 2TV '해피투게더4' 나란히 출연

(출처=KBS 2TV 방송화면, 최송현 SNS 캡처)
(출처=KBS 2TV 방송화면, 최송현 SNS 캡처)

KBS 아나운서실 선후배 사이였던 최송현과 정다은이 각자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15일 방송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에 KBS 전현직 아나운서들이 대거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특히 아이의 엄마로서 워킹맘으로 활동 중인 정다은과 유튜버이자 배우로 도전 중인 최송현의 사례는 폭넓은 여성 아나운서들의 가능성을 대변하는 모양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같은 회사 조우종 아나운서와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9월 딸을 출산하고 현재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다은이 안정된 직장과 가정을 통해 행복을 꾸려나가고 있다면, 최송현은 독립적 여성으로 자신만의 커리어를 개척 중이다. 특히 최송현은 KBS 퇴사 후 배우로 도전해 TV 드라마를 통해 모습을 보여오고 있다. 더불어 스킨스쿠버 강사로도 활동하며 해양 콘텐츠를 제작하는 유튜버로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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