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남선알미늄, 이낙연 총리 대선 후보 부각 ‘24% 급등’

입력 2019-05-1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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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알미늄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는 남선알미늄이 전일 대비 765원(24.13%) 급등한 393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간 남선알미우도 1만1250원(상한가) 오른 4만89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이낙연 총리는 내년 총선 역할론에 대해 “요구할 생각도, 기획할 생각도 없다”면서 “다만 저도 정부 여당에 속해 있는 한 사람이니 심부름을 시키면 따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선알미늄은 계열사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 사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낙연 총리 관련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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