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가는 게 도리”

입력 2019-05-16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교안<사진> 자유한국당 대표는 16일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과 관련해 “제1야당 대표로서 가는 게 도리”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을 만나 “어려움이 있어도 광주시민들의 말씀을 듣고, 질타가 있으면 듣겠다. 피하는 것보다는 가서 듣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황 대표는 “5·18 피해자들의 아픔을 건드리는 일은 하지 않는 게 좋겠다며 “5·18에 대해 온당하게 평가하고 그에 따른 조치들이 이뤄지는 게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5·18 망언’ 의원 징계와 관련해서는 “현재 수사 중이어서 징계 문제를 처리하는 데 부담이 있을 수 있다”며 “이런 점을 감안하되 국민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7,000
    • -1.32%
    • 이더리움
    • 3,096,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773,000
    • -0.96%
    • 리플
    • 2,115
    • -2.17%
    • 솔라나
    • 129,200
    • +0.39%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3.75%
    • 체인링크
    • 13,160
    • +0.3%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