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샵, 손님 1명=1시간 투자→하루 7명만 가능 “섬세함 체력 갖춰야”

입력 2019-05-16 2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캡처)
(출처=채널A 캡처)

바버샵 강동한 대표의 남다른 섬세함이 그를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게 만들었다.

바버샵의 강동한 대표는 1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 출연해 손님 한 명당 얼마나 공을 들이는지 공개했다.

바버샵 강동한 대표는 하루에 바버 한 명당 7명 정도 커트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한 명당 한 시간씩 투자해서 자르기 때문에 하루 7명까지 가능한 것. 강 대표는 섬세함이 필요한 작업이 많다보니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또 오랜 시간 서서 작업해야 되다보니 바버의 체력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강 대표는 남다른 실력으로 국제 바버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서울 내 본점과 직영점을 운영, 수시로 오고가며 손님들 응대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4,000
    • -0.44%
    • 이더리움
    • 3,04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5.93%
    • 리플
    • 2,107
    • -6.06%
    • 솔라나
    • 129,000
    • +0.94%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9
    • +0.9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56%
    • 체인링크
    • 13,160
    • +1.15%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