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계남, 정치에서 밀려나 돌아왔나 “촛불광장? 명배우로 기억될 것”

입력 2019-05-19 2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TV 캡처)
(출처=KBS2TV 캡처)

명계남이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명계남은 현재 KBS2TV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한종수 역으로 열연 중이다. 명계남이 올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그의 활동명이 ‘동방우’로 표기돼 과거 그의 정치 이미지가 한몫한 것 아니냐는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명계남은 정치에서 밀려나 연극을 하나보다란 주위의 시선에 대해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는 “‘명배우’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명계남은 “술자리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고 촛불광장에 나오는 것도 모두 다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어떤 ‘턴’을 찍고 연극 무대에 돌아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배우’는 세상을 향해 말을 거는 사람이고 ‘정치’는 깨어있는 시민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참여정부 시절 ‘노사모’로 활동, 정권 탈환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2,000
    • +7.24%
    • 이더리움
    • 3,106,000
    • +8.53%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3.46%
    • 리플
    • 2,168
    • +12.27%
    • 솔라나
    • 130,800
    • +10.75%
    • 에이다
    • 408
    • +7.65%
    • 트론
    • 409
    • +1.49%
    • 스텔라루멘
    • 243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5.37%
    • 체인링크
    • 13,320
    • +9.18%
    • 샌드박스
    • 130
    • +9.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