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여성벤처협회, 공공조달시장 활성화 간담회

입력 2019-05-22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무경 조달청장은 22일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박미경) 소속 여성벤처기업 대표자들과 ‘여성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했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벤처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공공조달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여성 창업·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벤처기업들은 ‘벤처나라’를 통한 여성벤처기업의 조달시장 진입 지원과 구매 활성화, 우수조달물품 지원 확대, 공사·물품 분리발주 등 판로확대를 위한 조달환경 마련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정 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여성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토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여성 창업·벤처기업들이 벤처나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등 조달시장에 빠르게 진입·성장하고, 해외조달시장까지 뻗어 나가는 성공사례가 많이 나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 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35,000
    • +1.42%
    • 이더리움
    • 2,899,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0.91%
    • 리플
    • 2,099
    • +1.75%
    • 솔라나
    • 124,300
    • +2.56%
    • 에이다
    • 419
    • +4.49%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60
    • -0.34%
    • 체인링크
    • 13,200
    • +5.1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