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빈혈 치료제 ‘훼럼포유 연질캡슐’ 출시

입력 2019-05-23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W중외제약)
(사진제공=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이 일반의약품 철분제 브랜드 ‘훼럼’을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빈혈 치료제 ‘훼럼포유 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훼럼포유 연질캡슐은 임산부가 하루 철분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1회 복용량에 100mg의 철분이 함유된 고함량 철분제다. WHO(세계보건기구)는 건강한 임산부의 경우 30~60mg, 철 결핍 증상 또는 빈혈이 나타나는 임산부의 경우 100mg 이상 철분 복용을 권고하고 있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철분제 전문회사 비포(vifor)의 ‘수산화제이철 폴리말토스복염’이 주성분으로 함유돼 위부불쾌감, 설사, 변비 등 위장관계 부작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질캡슐 제형으로 만들어져 일반 정제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고 하루 1정으로 간편하게 복용이 가능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훼럼은 과거 철분제 시장을 이끌었던 브랜드”라며 “훼럼포유 연질캡슐로 시장에 재출시한만큼 다각적인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신영섭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5]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0: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21,000
    • +2.73%
    • 이더리움
    • 2,968,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715,500
    • -2.98%
    • 리플
    • 2,069
    • +2.58%
    • 솔라나
    • 127,900
    • +7.48%
    • 에이다
    • 428
    • +10.03%
    • 트론
    • 411
    • -1.44%
    • 스텔라루멘
    • 236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86%
    • 체인링크
    • 13,290
    • +7.26%
    • 샌드박스
    • 126
    • +6.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