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하이자산운용ㆍ투자선물 주식 전량 매각

입력 2019-05-23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GB금융지주는 23일 공시를 통해 효율적인 계열사 운영을 위해 자회사인 하이투자증권이 하이자산운용 주식 635만9511주와 하이투자선물 300만 주를 각각 약 776억 원, 286억 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하이투자선물 지분 처분과 관련해 “하이투자증권이 보유한 하이자산운용 지분 전부를 하이톈 인터내셔널 시큐리티즈(Hai Tian International Securities Limited)에 매각하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또 하이투자선물 주식 처분과 관련해서는 “하이투자증권이 보유한 하이투자선물 지분 전부를 뱅커스트릿에 매각하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황병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9]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09]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95,000
    • -3.74%
    • 이더리움
    • 2,883,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61,500
    • -2.06%
    • 리플
    • 2,017
    • -4.86%
    • 솔라나
    • 119,700
    • -4.85%
    • 에이다
    • 376
    • -4.33%
    • 트론
    • 406
    • -1.46%
    • 스텔라루멘
    • 22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60
    • -3.42%
    • 체인링크
    • 12,230
    • -4%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