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동부병원, 내달5일 개원 90주년 기념행사 개최

입력 2019-05-24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동부병원(이하 동부병원)은 내달 5일 병원 앞 광장에서 개원 9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동부병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종합병원으로, 1929년에 ‘부민병원’으로 개원해 1957년에 현재 위치인 동대문구 용두동으로 이전해 동대문구와 주변 지역의 진료를 책임지고 있다. 더불어 저렴한 의료비와 질 높은 의료서비스로 많은 시민들에게 공공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개원 90주년을 맞이해 환자ㆍ보호자, 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사회 주민 등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며, 병원의 현재와 미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국악ㆍ보컬 등으로 꾸며지는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병원장의 기념사, 서울시 관계자 및 유관기관장 축사를 비롯해 감사패 수여, 우수ㆍ친절 직원 시상 등으로 구성된 기념식이 개최된다. 또한, 많은 병원 내원객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ㆍ홍보 부스도 운영된다.

동부병원 김석연 병원장은, “동부병원은 개원 90주년을 맞이하여 보다 더 발전하는 공공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변화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쾌적한 진료 환경, 우수한 의료진,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 구축으로 시민들에게 최고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96,000
    • -1.34%
    • 이더리움
    • 2,82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32,500
    • -3.81%
    • 리플
    • 1,993
    • -1.29%
    • 솔라나
    • 116,000
    • -2.6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07
    • -0.49%
    • 스텔라루멘
    • 23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60
    • +3.51%
    • 체인링크
    • 12,120
    • -1.7%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