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집, "허름해도 매매가 10억원대"…재개발 앞둔 '알짜' 부동산

입력 2019-05-25 0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안84 집 찾은 김충재, 리모델링 돌입

기안84 집, 과천 재개발 앞둔 아파트단지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기안84 집이 방송에 노출되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지난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 집을 방문한 김충재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충재는 기안84 집 리모델링을 돕고자 집안 곳곳을 관찰하는 열정을 보였다.

기안84가 살고 있는 해당 집은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한 아파트단지 내에 위치해 있다. 지어진 지 워낙 오래된 탓에 낡은 흔적이 눈에 띄지만 매매가는 10억원 대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재건축 예정 단지인 만큼 재테크를 노린 수요가 적지 않기 때문.

한편 기안84는 이날 방송에서 "재개발 들어가기에 앞서 환골탈태 한번 하자"면서 집 리모델링에 대한 의욕을 내비쳤다. 페인트칠부터 방 정리까지 이어진 두 사람의 노력에 변모한 기안84 집은 다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1,000
    • -2.04%
    • 이더리움
    • 2,989,000
    • -4.96%
    • 비트코인 캐시
    • 771,500
    • -2.34%
    • 리플
    • 2,077
    • -3.03%
    • 솔라나
    • 123,000
    • -5.09%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14%
    • 체인링크
    • 12,680
    • -4.08%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