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기업, 582억 원 규모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 수주

입력 2019-05-27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흥기업이 천호스테이션 하우징과 581억9700만 원 규모 '강동 성내 2030 역세권 청년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 기준 매출액 대비 8.67%에 해당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00,000
    • -1.56%
    • 이더리움
    • 3,144,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1.99%
    • 리플
    • 2,119
    • -1.85%
    • 솔라나
    • 131,500
    • -2.23%
    • 에이다
    • 387
    • -2.52%
    • 트론
    • 467
    • +1.08%
    • 스텔라루멘
    • 244
    • -1.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2.7%
    • 체인링크
    • 13,310
    • -2.49%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