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W “前 공동대표이사 외 1인, 횡령 혐의 공소 제기돼”

입력 2019-05-27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MW는 인천지방 검찰청에서 류병훈 전 공동대표이사와 정병귀 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상대로 횡령 공소를 제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고소금액은 약 95억 원으로 이는 지난해 별도 기준 자기자본대비 29.0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2018년 9월 18일 공시한 횡령 배임혐의 발생 60억 원, 올해 2월 21일 발생한 17억5000만 원, 3월 13일 발생한 84억4000만 원과는 별도로 발생한 금액”이라면서 “발생금액은 공소장에 기재된 금액으로 확정된 내용이 아니며 추후 법원의 판결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LLOYD YEONSU LEE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36,000
    • -2.79%
    • 이더리움
    • 2,859,000
    • -4.32%
    • 비트코인 캐시
    • 759,000
    • -2.38%
    • 리플
    • 2,012
    • -2.9%
    • 솔라나
    • 116,800
    • -4.81%
    • 에이다
    • 377
    • -2.84%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28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1.68%
    • 체인링크
    • 12,210
    • -3.71%
    • 샌드박스
    • 121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