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입력 2019-05-28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광 HUG 사장(오른쪽)이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왼쪽), 장덕천 부천시장(가운데)과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출처=HUG)
▲이재광 HUG 사장(오른쪽)이 김동호 부천도시공사 사장(왼쪽), 장덕천 부천시장(가운데)과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출처=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천시 및 부천도시공사와 '부천시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부천시 뉴딜사업 선정을 위한 도시재생사업 발굴 △부천시 또는 시민 주도의 재생사업에 대한 금융지원 △주민역량 강화 사업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마련 등을 추진한다.

부천시는 민간의 소규모주택정비 사업과 시의 공영주차장 건립사업을 결합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HUG는 보증 및 주택도시기금 등 금융지원으로 부천시 민관협력 재생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오는 30일 부천 도시재생대학에서 주택도시기금 금융지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HUG는 이달 초 부천시 소사본동 가로주택정비 사업에 197억 원 규모의 주택도시기금 융자지원을 승인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HUG의 맞춤형 금융지원을 통해 수도권 중추도시인 부천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기원한다"며 "HUG 금융지원이 전국 도시재생 사업에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1: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50,000
    • +2.4%
    • 이더리움
    • 3,186,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71%
    • 리플
    • 2,104
    • +1.06%
    • 솔라나
    • 134,400
    • +3.15%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0.19%
    • 체인링크
    • 13,510
    • +2.74%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