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우 현대엘리베이터 대표 급성뇌출혈 치료중 별세

입력 2019-05-29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병우<사진>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가 28일 급성 뇌출혈로 별세했다.

현대엘리베이터 측은 29일 "고인이 지난 10일부터 급성 뇌출혈로 치료를 받아왔으나 끝내 유명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장례절차는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부인 임숙희 씨와, 아들 장석환(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정형외과학교실 부교수), 장석원씨(MGM 리조트 국제금융공유 서비스 디렉터), 자부 조주연, 유주연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23호)이며, 발인은 31일 오전 8시다. 장지는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공원묘원이다.

장 대표는 1973년 럭키(현 LG화학)에 입사, 금성사(현 LG전자) 해외영업담당상무, 럭키금성상사(현 LG상사) 전무, LG산전 빌딩설비사업본부장(부사장), LG-OTIS 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16년부터 현대엘리베이터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대표이사
조재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6,000
    • -0.9%
    • 이더리움
    • 3,179,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21%
    • 리플
    • 2,085
    • -2.2%
    • 솔라나
    • 133,500
    • -1.55%
    • 에이다
    • 389
    • +0%
    • 트론
    • 464
    • +2.43%
    • 스텔라루멘
    • 250
    • +2.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90
    • -1.08%
    • 체인링크
    • 13,630
    • +0.22%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