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시스, 1624억원 규모 신안산선 복선전철 철도차량 계약체결

입력 2019-05-29 1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원시스가 29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철도차량 제작 및 공급’ 건에 대하여 포스코건설 측과 단일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새로 건설 중인 신안산선에 투입될 예정인 전동차 87량에 대한 공급 건으로 총 계약금액은 1624억원(부가세 포함)이고 납품기한은 2026년 7월까지다.

다원시스 관계자는 “신안산선 철도차량 수주는 철도사업 분야에서 당사가 처음으로 민간투자사업에 진입한 사례”라며 “다원시스가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주하는 철도사업 뿐만 아니라, 철도사업 시장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민간투자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아 철도 시장영역을 한층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국내외 철도사업의 지속적인 영역확대로 정읍시에 연간 300량 규모의 전동차 생산기지(연면적 2만427㎡)를 지난 4월 착공했다”며 ”해외시장 확대, 간선형철도사업 및 민간투자사업 등 시장 확대 성과가 이어지고 있어 당사의 철도분야 사업 경쟁력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표이사
박선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변경 1건, 공시불이행 2건)
[2026.02.03]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22,000
    • -0.77%
    • 이더리움
    • 2,86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1.56%
    • 리플
    • 2,082
    • -3.7%
    • 솔라나
    • 120,300
    • -1.55%
    • 에이다
    • 402
    • -3.37%
    • 트론
    • 418
    • +0.97%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2.67%
    • 체인링크
    • 12,580
    • -2.63%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