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강마루 ‘정(靖)·윤(潤)’ 출시

입력 2019-05-30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제공=KCC)
(사진 제공=KCC)

KCC가 주거용 바닥재인 강마루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최신 디자인을 추가한 ‘KCC숲 강마루 정(靖)’과 ‘KCC숲 강마루 윤(潤)’을 출시했다.

KCC는 기존 단일 제품이었던 강마루를 두께별로 차별화한 KCC숲 강마루 정(7.5T)과 KCC숲 강마루 윤(5.8T)으로 나눠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강화마루와 합판마루의 장점을 고루 갖춘 강마루를 찾는 고객이 늘면서 제품 라인업 확대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다.

KCC 강마루는 환경마크를 취득한 친환경 마루 바닥재다.

1급 내수합판에 엄격한 품질 기준을 통과한 고강도 특수 HPM(High Pressure Melamine) 필름을 입혀 만들기 때문에 내구성도 우수하다.

습기에 의한 뒤틀림이나 변형, 긁힘, 눌림이 적고 잉크마크와 같은 오염물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또한 우수한 열 전달력으로 난방 효율까지 높아 국내 온돌 문화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KCC숲 강마루 정(靖)은 스테디 셀러 디자인인 깨끗하고 도시적인 느낌의 ‘모던 화이트’를 비롯해 자연스러운 나무 질감이 돋보이는 ‘마일드 오크’와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브러쉬 블랙’ 등 총 12종의 디자인 패턴으로 구성했다.

KCC숲 강마루 윤(潤)은 총 8종의 디자인 패턴으로 구성했으며, 무늬결에 은은한 워시 효과로 북유럽 인테리어 스타일에 어울리는 ‘스타일 오크’와 모던 프렌치 인테리어 스타일로 개성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는 ‘프렌치 워시오크’ 등이 있다.

이번에 출시한 두 제품은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고객 선호도를 면밀히 분석해 개발한 디자인 패턴을 대폭 추가하는 한편, 디자인에 따라 헤링본 패턴으로도 적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할 수 있도록 했다.

KCC 관계자는 “가정용 바닥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안목이 높아져 다양한 선택지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자재 등이 요구되고 있다”며 “KCC는 업계 최초로 가정용 바닥재 제품에 친환경 인증 및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하며 친환경 건자재 생산에 힘쓰고 있는 만큼 바닥재 제품 라인업 정비와 새 샘플 북 제작을 통해 영업 역량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2,091,000
    • -2.81%
    • 이더리움
    • 2,623,000
    • -5%
    • 비트코인 캐시
    • 443,300
    • -1.82%
    • 리플
    • 2,949
    • -5.87%
    • 솔라나
    • 168,700
    • -9.5%
    • 에이다
    • 927
    • -8.22%
    • 이오스
    • 1,167
    • +0.43%
    • 트론
    • 344
    • -2.27%
    • 스텔라루멘
    • 375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3,890
    • -6.28%
    • 체인링크
    • 18,560
    • -7.25%
    • 샌드박스
    • 375
    • -5.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