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5G 통신 개화 수혜 ‘목표가↑’-유진투자증권

입력 2019-05-31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대덕전자가 반도체 수주 회복과 5G 통신 개화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35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31일 유진투자증권은 대덕전자가 2분기 매출액 2709억 원, 영업이익 23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7.2%, 205% 상승한 수치다.

노경탁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는 반도체 패키징 수주 증가와 가동률 회복, 5G 통신장비용 MLB 공급 확대가 예상된다”며 “멀티카메라 증가에 따른 FPCB 공급 확대 등 전 사업부의 고른 성장세가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또 유진투자증권은 대덕전자가 올해 매출액 1조700억 원, 영업이익 751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11.5%, 94.7% 상승한 수치다.

노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강화된 멀티카메라의 수혜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5G 통신 개화로 메인 기판 SLP 채용 비중 증가와 5G 통신장비용 MLB 공급 확대도 예상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9]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05,000
    • +0.63%
    • 이더리움
    • 3,213,000
    • +0%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84%
    • 리플
    • 2,096
    • -0.33%
    • 솔라나
    • 135,900
    • +0%
    • 에이다
    • 400
    • +0.76%
    • 트론
    • 468
    • +2.41%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50
    • -0.09%
    • 체인링크
    • 13,850
    • +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