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공시] 에스제이케이 “채권자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 접수”

입력 2019-05-31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제이케이는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채권자의 파산신청에 대해 법원과 신청인으로부터 송달받은 내역은 없으나 파산신청이 접수된 사실에 대해서는 확인했다”고 31일 답변했다.

회사 측은 “5월 30일자로 채권자는 당사를 상대로 서울회생법원에 파산신청 접수를 했으나 이에대한 소장이 확인되지 못한 상황”이라며 “소장 확인 즉시 관련공시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거래소는 풍문사유 미해소로 인해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을 30일부터 풍문 사유 해소시까지로 변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04,000
    • -1.43%
    • 이더리움
    • 3,05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6.64%
    • 리플
    • 2,110
    • -2.99%
    • 솔라나
    • 129,600
    • +1.89%
    • 에이다
    • 405
    • -1.22%
    • 트론
    • 410
    • +1.23%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42%
    • 체인링크
    • 13,180
    • +1.54%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