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 신설…김영곤 사장 영입

입력 2019-06-03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MG제약은 기존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담당하던 OTC 사업팀과 피부노화 관리를 위한 에스테틱 사업팀을 합쳐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를 신설하고 김영곤<사진> 사장을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재 제품은 전문의약품과 타깃 고객층이 달라 마케팅 전략이 다른 만큼 시장 특성에 맞는 개발·판매전략을 세워 신규 성장사업으로 육성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본부 총괄을 맡은 김 사장은 제일약품, 세로노, 페링 등을 거쳐 1999년 갈더마코리아 마케팅 부문 책임자를 지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갈더마코리아 컨슈머 사업부 본부장을,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갈더마 태국법인 지사장을 역임하는 등 소비자와 밀접한 다양한 산업군에서 20년 이상 폭넓은 경험과 역량을 쌓았다.

CMG제약은 '우리가족 건강관리'를 모토로,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 식품 분야 외에도 미용제품, 노화방지제품, 의약외품, 생활위생용품 등으로 취급품목을 대폭 확장하고, e-커머스, H&B 스토어, 대형마트, 홈쇼핑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각화해 국내외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김 사장은 “영양 보충부터 면역력 강화, 노화 방지까지 온 가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영업·마케팅 전략으로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주형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29] [기재정정]신규시설투자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58,000
    • -1.42%
    • 이더리움
    • 2,893,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2.26%
    • 리플
    • 2,122
    • -3.19%
    • 솔라나
    • 120,800
    • -3.9%
    • 에이다
    • 408
    • -2.39%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1.82%
    • 체인링크
    • 12,740
    • -2.82%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