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카레오’ 녹화 마쳤다더니, 30분째 감감무소식→'이곳'서 확인가능

입력 2019-06-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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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캡처 )
(출처=JTBC 캡처 )

‘홍카레오’ 영상이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업로드 되지 않고 있다.

‘홍카레오’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유튜브 채널 이름인 ‘홍카콜라’와 ‘알릴레오’를 합친 합성어이다.

‘홍카레오’는 3일 녹화, 두 사람의 원고 없는 ‘맞짱 토론’이 100여분 가량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같은 날 오후 10시 각각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이 게재될 것으로 예고됐지만 30분이 지난 현재까지 업로드 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다. 양측은 현재 '팟빵'에서 영상을 내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합동방송 녹화 이후, 두 사람은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경제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다고 언급했다. 국정전반부터 남북관계, 북핵 문제 등에 대해 토론을 나눈 두 사람은 어떤 이유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인지 등에 대해 알게 된 계기였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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