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국내 최초 전력망 컨설팅 사업 진행

입력 2019-06-04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전선 직원들이 지하에 설치된 송전선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LS전선)
▲LS전선 직원들이 지하에 설치된 송전선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LS전선)

LS전선은 국내외 전력청과 플랜트 등을 대상으로 전력망 운영 컨설팅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전력 계통 전체에 대한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시행하는 국내 업체는 LS전선이 유일하다.

서비스는 발전소와 변전소, 또는 변전소 간 송전 선로와 플랜트의 전력망의 이상 여부를 감시하고 해결책을 제시한다.

컨설팅 사업은 구체적으로 △선로의 이상 방전을 감시해 사고를 방지하는 부분 방전 진단 △케이블의 온도를 점검해 화재를 막는 과열 진단 △공사 등 외부의 기계적 충격을 감지해 이상 유무를 파악하는 외상ㆍ진동 진단 등으로 구성된다.

LS전선은 향후 산업별 전력 사용 패턴과 전력망 설치 환경에 따른 케이블의 내구 연한 등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전력망은 국가 안보와도 관련된 핵심 인프라이다”라며 “국내외 전력청과 대규모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전력망의 안정적인 운용에 대한 관심이 급증,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LS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1] 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60,000
    • -1.92%
    • 이더리움
    • 2,904,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804,500
    • -3.42%
    • 리플
    • 2,091
    • -4.74%
    • 솔라나
    • 120,100
    • -4.76%
    • 에이다
    • 404
    • -4.0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12%
    • 체인링크
    • 12,740
    • -2.9%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