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79.99p, 상승세 (▲10.88p, +0.53%) 반전

입력 2019-06-07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의 ‘사자’ 매수세에 장 중반 상승 반전했다.

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0.88포인트(+0.53%) 상승한 2079.99포인트를 나타내며, 20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751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27억 원을, 외국인은 73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비금속광물(+1.51%)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창고(+1.27%) 운수장비(+1.2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1.3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1.18%) 철강및금속(+1.17%) 유통업(+0.7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0.10%)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80% 오른 4만425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기아차가 3.00% 오른 4만2900원을 기록 중이고, 현대모비스(+1.59%), LG생활건강(+1.17%)이 상승 중인 반면 POSCO(-1.89%), 삼성바이오로직스(-1.28%), SK텔레콤(-0.58%)은 하락 중이다.

그밖에 DSR(+21.21%), DSR제강(+15.18%), 백광소재(+14.3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롯데케미칼(-3.38%), 넷마블(-3.23%), 대한전선(-3.2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564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38개다.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9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7원(-0.07%), 중국 위안화는 170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2]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1.28]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12]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27,000
    • +3.34%
    • 이더리움
    • 3,005,000
    • +5.18%
    • 비트코인 캐시
    • 822,500
    • +9.74%
    • 리플
    • 2,071
    • +3.45%
    • 솔라나
    • 124,500
    • +7.51%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3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9.86%
    • 체인링크
    • 12,960
    • +5.11%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