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수주... 4500억 원 규모

입력 2019-06-07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선(사진제공=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총 4497억 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 선박은 2022년 6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건조 계약을 포함해 올해 LNG운반선 10척, FPSO 1기 등 총 11척, 30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올해 수주 목표 78억 달러의 38%를 달성한 수치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2022년 이후 납기 물량까지 채워가고 있는 중"이라며 "향후 발주 예정인 카타르, 모잠비크 등 대규모 프로젝트도 적극 공략해 LNG운반선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계속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성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2.03]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0: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24,000
    • -2.67%
    • 이더리움
    • 2,853,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743,000
    • -3%
    • 리플
    • 1,994
    • -2.35%
    • 솔라나
    • 115,000
    • -3.12%
    • 에이다
    • 386
    • +1.0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33%
    • 체인링크
    • 12,350
    • -0.8%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