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최정상 주인공은 나야 나"…동료들 호응 이끌어낸 비결은?

입력 2019-06-08 0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승우, 클래스 최정상 위치

한승우 향한 동료들의 전폭적 호응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한승우가 동료들의 호응 속 리더로 발탁됐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중앙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연습생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30위 아래 연습생들의 방출 소식이 전해지면서 순위를 높이기 위한 경쟁이 더욱 치열했던 상황.

이 가운데 그룹 빅톤 소속 한승우는 보컬 클래스에서 최정상에 오르며 재능을 뽐냈다. 이후 한승우는 리더를 뽑는 자리에서 동료들의 호응 속에 팀을 이끄는 자리에 뽑히며 인정받았다. 이 같은 동료들의 신뢰는 한승우가 보컬과 랩 춤을 겸비하는 올라운더이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한승우는 그룹 시크릿 출신 한선화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40,000
    • -1.49%
    • 이더리움
    • 2,91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0.06%
    • 리플
    • 2,154
    • -2.45%
    • 솔라나
    • 125,900
    • -0.87%
    • 에이다
    • 415
    • -0.72%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0.12%
    • 체인링크
    • 12,950
    • -0.84%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