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메리츠證

입력 2008-07-24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증권은 24일 CJ홈쇼핑에 대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했다.

메리츠증권 유주연 애널리스트는 "CJ홈쇼핑의 2분기 취급고는 3652억원, 영업이익 242억원, 순이익 19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2.8%, 40.9%, 94.2%를 기록해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다"고 평가했다.

그 이유로 그는 "케이블TV부문의 취급고 성장률이 플러스 성장세를 유지했고 저마진의 인터넷부문 비중을 축소했고 중국법인의 실적호전 등으로 지분법평가손익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CJ홈쇼핑은 지난 1분기부터 실적이 급격히 개선되고 있으며, 하반기 이후 비우호적인 소비전망에도 불구하고 부진했던 지난해 실적에 대한 기저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 애널리스트는 "높은 배당성향 유지가 매력적"이라며 "자사의 최대주주이자 지주회사인 CJ의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서라도 높은 배당성향 정책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57,000
    • -0.95%
    • 이더리움
    • 2,931,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25,500
    • -0.06%
    • 리플
    • 2,175
    • +0.83%
    • 솔라나
    • 123,600
    • -1.67%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60
    • -2.17%
    • 체인링크
    • 13,020
    • +0.39%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