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9년째 ‘1% 사랑나눔’ 봉사…전 임직원 참여

입력 2019-06-10 14: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진제약)
(사진제공=삼진제약)

삼진제약은 전 임직원의 ‘1% 사랑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1% 사랑나눔 봉사는 매년 대표 의약품을 선정해 해당 품목의 연간 매출액의 1%를 적립, 전 직원이 각지의 소외계층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하는 활동이다. 201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매년 70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1% 사랑나눔 봉사 시간을 합산하면 약 2만 시간에 달한다.

삼진제약 본사 임직원들은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 구립노인복지관 및 마포노인종합 복지관에서 생필품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어르신 무료급식소에서 배식 및 설거지, 청소를 함께했다.

이번 봉사 활동을 위해 삼진제약은 지난해 뇌기능개선제 ‘뉴티린’ 연질캡슐의 기금 모금을 진행했다. 1% 사랑나눔은 2020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최용주 삼진제약 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게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제약기업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지현, 조규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93,000
    • +1.79%
    • 이더리움
    • 3,192,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0.43%
    • 리플
    • 2,111
    • +1.05%
    • 솔라나
    • 134,900
    • +3.13%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
    • 체인링크
    • 13,590
    • +3.42%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