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111.81p, 상승(▲12.32p, +0.59%)마감. 기관 +2038억, 외국인 +691억, 개인 -2668억

입력 2019-06-1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쌍끌이’ 매수세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2포인트(+0.59%) 상승한 2111.8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2038억 원을, 외국인은 691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2668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업(+4.0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2.84%) 종이·목재(+2.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1.94%) 유통업(+1.90%) 비금속광물(+1.7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6.42%), 사료(+5.79%), 제지(+3.10%),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24%), 금(+1.9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카지노(-0.17%), LBS(-0.15%)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11% 오른 4만485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에스디에스가 3.55% 오른 21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한국전력(+3.35%), 셀트리온(+1.76%)이 상승한 반면 KB금융(-1.00%), LG생활건강(-0.98%), NAVER(-0.8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진흥기업(+24.40%), 진흥기업2우B(+23.78%), 엔케이물산(+23.6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한솔테크닉스(-4.71%), 코스모화학(-4.20%), CJ씨푸드1우(-3.73%) 등은 하락했다. 진흥기업우B(+29.88%), 고려산업(+29.8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642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81개다. 6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1원(-0.46%)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7원(-0.55%), 중국 위안화는 170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18]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23] 중대재해발생
    [2026.03.1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6] [기재정정]일괄신고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02,000
    • +1.99%
    • 이더리움
    • 3,190,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09,000
    • +0.5%
    • 리플
    • 2,118
    • +1.29%
    • 솔라나
    • 135,600
    • +3.91%
    • 에이다
    • 388
    • +2.37%
    • 트론
    • 455
    • -2.99%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52%
    • 체인링크
    • 13,500
    • +2.97%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