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 '제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 환경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

입력 2019-06-13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 13회 국가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에서 울산항만공사가 환경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항을 건설•관리•운영하는 울산항만공사(사장 고상환)은 항만운영이라는 본연적 업무를 넘어 항만 환경개선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며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경쟁력 있는 에코 스마트 항만’이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선박, 하역장비 등 3대 전략, 6개 분야 18개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여 항만 환경개선을 위한 분야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내용으로는 ▲친환경호퍼 개발 ▲보관창고 건립 ▲비산화물 수송차량 밀폐형 덮개 전환 ▲육상전원설비 확충 ▲친환경선박 인센티브 제도 ▲친환경 벙커링 인프라 구축 ▲부지 내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 ▲LED 투광등 교체 등이 있다. 또 항만 내 부두운영사, 근로자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친환경항만을 조성하기 위한 항만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계자는 "울산항만공사는 앞으로도 항만 이해관계자들과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항만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99,000
    • -1.17%
    • 이더리움
    • 2,926,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54%
    • 리플
    • 2,169
    • +0.37%
    • 솔라나
    • 123,300
    • -2.07%
    • 에이다
    • 415
    • -0.24%
    • 트론
    • 414
    • -0.96%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00
    • -2.41%
    • 체인링크
    • 12,980
    • -0.15%
    • 샌드박스
    • 128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