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율촌과 업무협약 체결…기업승계 서비스 자문

입력 2019-06-13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지환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김재영 KEB하나은행 신탁사업단장(왼쪽에서 첫 번째), 윤희웅 법무법인 율촌 공동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소순무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가 12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박지환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김재영 KEB하나은행 신탁사업단장(왼쪽에서 첫 번째), 윤희웅 법무법인 율촌 공동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소순무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가 12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율촌과 '하나 100년 기업승계 서비스'의 법률자문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전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지환 KEB하나은행 기업영업그룹장과 윤희웅 법무법인 율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난 5월 출시한 '하나 100년 기업승계 서비스'는 △가족 간 자산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는 '리빙 트러스트 서비스' △중견ㆍ중소기업의 안정적인 후계자 승계를 지원하는 '기업승계 서비스' △기업상장(IPO), 매각 및 인수를 지원하는 '기업매각 서비스'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오너 고객은 안정적이고 성공적인 기업승계 법률자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박지환 그룹장은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기업승계 컨설팅 수요가 늘고 있다"며 "하나 100년 기업승계 서비스가 기업승계를 위한 토탈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1,000
    • +4.21%
    • 이더리움
    • 3,056,000
    • +6.15%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8.78%
    • 리플
    • 2,127
    • +5.87%
    • 솔라나
    • 126,500
    • +7.39%
    • 에이다
    • 409
    • +5.68%
    • 트론
    • 417
    • +2.21%
    • 스텔라루멘
    • 250
    • +7.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00
    • +7.77%
    • 체인링크
    • 13,140
    • +5.8%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